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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 덕형포럼 김민기(27회) 회장
  • 선후배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년 덕형포럼의 어깨띠를 물려받은 27회 김민기 인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이 11년 127회 이어온 덕형포럼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받들어 모시게 되니 어깨가 무겁습니다.

    다만 덕형포럼은 선배님, 동기들, 후배들이 함께 운영해나가는 것이고, 저는 '회 밑의 무채' 역할만 하면 되리라 생각하고 희망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으려 합니다. 저희 27회 동기들은 새해 덕형포럼의 운영방향을 정하기 위해 몇차례 모인 결과

    첫째 빛나는 전통을 이어가되 후배들의 필요와 바람을 우선으로 고려하자,

    둘째 연중테마를 ‘미래를 보자’로 정해 우리 삶과 사회와 나라의 미래에 초점을 맞춰 통찰해 보자,

    셋째 연사는 우리 동문을 중심으로 선정하되 특별한 경우 비동문도 초청해 안목을 넓히자,

    등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선후배님들의 조언과 가르침을 받아 보완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는 선후배님들의 지도와 편달, 추천과 조언을 받아 포럼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운영하려 하오니 열화와 같은 성원과 참여를 앙청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

    회장 김 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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